포항 죽도시장 가자미
물회와 회덮밥 횟감은 포항 죽도시장에서 직접 손질한 가자미 세꼬시를 쓰고, 소스는 기성품 대신 태양초고추장에 달콤한 배를 갈아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묵호·주문진 자연산 곰치, 포항 죽도시장 가자미
매일 새벽 직송으로 곰치국 6만 그릇·물회 3만 그릇을 내어 왔습니다.
시흥횟집 동해안횟집입니다.
신선한 재료로 맛있는 음식,
든든한 한 끼를 내어 드리자는 마음으로 18년
정왕동 평안상가 한 자리에서 18년 동안, 동해안횟집은 같은 손맛으로 같은 손님들을 맞아 왔습니다. 처음 오신 손님이 단골이 되고, 단골이 가족을 데려오고, 가족이 회식 자리를 데려옵니다.
속이 쓰린 아침엔 곰치국으로, 더운 여름엔 물회로, 명절엔 가자미식해로 — 손님의 하루와 계절에 맞춰 한 그릇씩 내어 드린 시간이 18년이 됐습니다.
노포가 지키는 다섯 가지
물회와 회덮밥 횟감은 포항 죽도시장에서 직접 손질한 가자미 세꼬시를 쓰고, 소스는 기성품 대신 태양초고추장에 달콤한 배를 갈아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묵호·주문진·울진항에서 직접 공수해 양식이 안 되는 곰치 특성상 모두 자연산 생물을 받아 오고, 회전율을 높여 신선도를 유지합니다.
가게에서 직접 담그는 가자미식해는 집밥 같은 정성 깊은 맛으로 매니아층이 두텁고, KG 단위 별도 판매도 가능합니다.
"밥 두 공기 먹은 기분"이라는 후기처럼, 맛과 양 모두 만족하시도록 한 상 푸짐하게 내어 드립니다.
곰치국은 술 다음 날 아침의 정석이라, 전날 한 잔 하시고 해장하러 오시는 단골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리뷰 195건+ · 단골들이 가장 자주 하는 말
회가 신선하고 맛있어요. 새벽에 받아 온 게 한 점 한 점 다릅니다.
곰치국 한 그릇에 속이 다 풀려요. 술 다음 날 일부러 멀리서도 찾아옵니다.
밥 두 공기 먹은 기분이에요. 푸짐한 한 상이라 가성비도 진짜 좋네요.
물회 소스가 달기만 한 다른 집과 달라요. 시원하고 깔끔, 비교 불가입니다.
가자미식해는 KG로 사 가서 두고 먹어요. 집밥 같은 정성 깊은 맛입니다.
18년째 한결같은 자리, 한결같은 손맛. 시흥 오면 꼭 들르는 우리 가족 단골집입니다.
당일 경매 자연산 곰치 + 신김치, 묵호·주문진·울진 직송
시가
전화 시 당일 시세 안내포항 가자미 + 태양초고추장 자가 소스, 시원하고 감칠맛
17,000원
숙성 노하우로 기름·감칠맛이 한 층 깊어진 회
59,000원
포항 자연산 가자미 + 전복·새우 (소/중/대)
39,000원~
시흥시 정왕동 석화프라자, 18년째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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